유머의 힘 part 8.

테레사에게 프랑스어란 (2023.2.1목)

by 아가다의 작은섬




‘엄마. 나 갑자기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어 졌어.’


아네스가 책을 읽다 말고 뜬금없는 말을 한다. 그때 옆에서 같이 책을 읽던 테레사의 한마디.


‘프랑스어? 이거 하나만 알면 돼!’


















‘봉쥬르~’


그리고는 어설프게 알고 있던 모든 외국어를 마구마구 남발한다.

아리사또 고사이마스~



2월도 웃으면서 시작!

오호 기운이 좋아좋아!

뭔가 좋은 느낌 스멀스멀~


작가님과 구독자님들 2월에는 더 많이 많이 웃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