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변화의 주체, 믿음, 책임

by 아가다의 작은섬
본 글은 개인적인 독서기록입니다.


2023.7.21.금
제1부 거인이여 깨어나라!
제5장 지금 당장 변화하라
167-181p까지 내용정리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려면 나 자신이 먼저 변해야 한다.


모든 변화는 한순간에 이루어진다. 왜 사람들은 변화에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할까? 아마 변화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실패했기 때문이다. 변화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려운 것으로 생각하게 된다. 사실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또 다른 이유는 우리 문화 속에 각자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없게 만드는 부정적 신념이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해 보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다음날부터 절대로 슬퍼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커다란 고통이 될까? 그래서 우리는 곧바로 슬픔을 이겨내기보다는 <이 정도면 됐다>는 사회적인 기준에 이를 때까지 슬픔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조율 작업은 일단 변화가 일어나면 그것을 다시 강화시켜야 하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신경 시스템을 조율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성공, 사랑, 두려움 극복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조율해야 한다. 그런 조율 작업을 통해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의 패턴을 계발할 수 있다. 조율을 위해서 우리는 고통과 즐거움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즉시 변화하고자 할 때 필요한 첫 번째 신념은 바로 지금 당장 변화할 수 있다는 신념이다.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는 스스로 변화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고, 스스로 자신의 상담사가 되어야 하며 인생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자신의 변화는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반드시 변화하겠다는 굳은 각오! 그리고 자기 자신을 변화의 원천으로 삼아야 한다. 지속적인 변화를 원한다면 자신이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




<사람은 변화할 수 있을까? 변화할 수 없을까?> 나는 변화할 수 있다고 답했다. 불변을 법칙을 내 삶에 적용한다면 너무 고통스러울 것 같아서.. 나는 사람은 누구나 변화할 수 있다고 믿는다. 다만, 사람마다 변화가 필요한 시기가 다를 뿐, 스스로 자신의 상담자가 되자. 나를, 내 삶을 조율(conditioning)하자. 변화를 이끌 선택과 책임은 모두 나에게 있다. 나에게는 자유의지가 있다. 어떤 상황에서는 내 태도를 자유롭게 선택할 자유.


주체성 : 개인으로서의 인간이 어떤 실천에 있어 나타내는 자유롭고 자주적인 능동성(能動性).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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