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음에 감사(2023.12.21. 목)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삶에
내가 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기도>
그대의 오늘 하루가
사랑으로 물들길
기도합니다.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