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형 입니다만, E
“언니, 친구들이 만나자고 하는데 일이 있어서 못 갈 것 같다니까. 나 서운해할까 봐 모임 할 때 영상통화를 하겠데, 그게 무서워서 다른 일을 못하더라도 그 모임에 가야 할까 싶어.”
“00아, 아마 나였으면 영상 통화 안 해줘서 섭섭했을 수도 있어. 하하하”
“아, 언니 영상 통화가 웬 말이야?!”
감사랑합니다. 글로 마음을 나누는 상담사 아가다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삶을 성찰합니다. 저에게 기록은 치유이고, 나를 비추는 거울이며, 당신과 마음을 잇는 따뜻한 다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