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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오
저는 독일에서 철학자 헤겔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고, 유수의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철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함께 철학적으로 사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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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근
프로 잡학러와 유사학문 종사자, 이야기꾼 워너비입니다. 남의 글을 '잘' 읽어주고 싶은데, 신통치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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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E
이 진귀(珍貴)한 세상 - 인문학을 사랑하는 회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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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수유너머 104 회원. 현대철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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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희
작가[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2015이야기나무],[도서관에서 책과 연애하다],[책읽고싶어지는 도서관디스플레이][가이와 언덕지기라이]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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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미지의 인생을 발견해 나가는 인생 탐험가. 실험을 좋아하고 시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수집하는 경험수집러. 경험수집잡화점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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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er
접붙여 발화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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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잡은 루이스
아주 가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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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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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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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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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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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다양하게 봅니다. 생각하며 봅니다. 이롭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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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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