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이네가 지난 주일에 저희 내외가 출석하는 중앙루터교회에서 함께 예배 드리고 혜인 아범이 봉헌 찬송을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찬송을 부탁했습니다.
[1절]
지금까지 지내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 말하랴
자나 깨나 주의 손이 항상 살펴 주시고
모든 일을 주 안에서 형통하게 하시네
[2절]
몸도 맘도 연약하나 새 힘 받아 살았네
물 붓듯이 부으시는 주의 은혜 족하다
사랑 없는 거리에나 험한 산길 헤맬 때
주의 손을 굳게 잡고 찬송하며 가리라
[3절]
주님 다시 뵈올 날이 날로 날로 다가와
무거운 짐 주께 맡겨 벗을 날도 멀잖네
나를 위해 예비하신 고향집에 돌아가
아버지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살리라
https://www.youtube.com/watch?v=8sJl8xQwt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