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시나리오 리딩 플랫폼 ‘엘씨네(L:Cine) 책방’ 개설
1. 롯데시네마 기업분석 및 DT 현황
a. 롯데시네마의 비즈니스 모델
롯데시네마는 국내 대표적인 멀티플렉스 체인 중 하나로, 영화 상영뿐 아니라 다양한 연계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롯데시네마의 비즈니스 모델은 크게 다섯 가지 수익원으로 구성된다. 우선, 핵심 수익원은 영화 상영을 통한 티켓 판매 수익이며, 이는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여기에 팝콘, 음료 등 스낵 및 푸드 판매를 통한 부대매출도 중요한 수익 구성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롯데시네마는 롯데엔터테인먼트와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자체 투자 및 제작한 콘텐츠의 유통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고 있으며, 상영관 내외부에서 노출되는 디지털 광고 및 브랜드 광고를 통한 광고 수익 역시 무시할 수 없는 규모다. 이 외에도 캐릭터 상품, 굿즈, 제휴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의 MD 및 제휴 사업을 운영하며 수익 모델을 다각화하고 있다.
*수익원 설명
영화 상영 티켓 판매 수익 (주요 수익원)
스낵/푸드 팝콘, 음료 등 부대매출
콘텐츠 유통 자체 투자·제작 영화 수익 (롯데엔터테인먼트 연계)
광고 상영관 광고 및 디지털 광고 수익
제휴 및 MD 캐릭터 상품, 굿즈, 제휴 이벤트 등
b. 롯데시네마의 시장 포지션
시장 내 위치 측면에서 보면, 롯데시네마는 2023년 기준 국내 극장 시장 점유율 약 30% 내외를 기록하며 CGV에 이어 2위를 유지하고 있다. 약 100여 개의 상영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가성비'와 '접근성'을 강조한 브랜드 이미지로 대중에게 친숙한 멀티플렉스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에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샤롯데관, 슈퍼플렉스 등 프리미엄 상영관을 확대하는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티켓 매출 확대를 넘어서, 고부가가치 고객을 유치하고 브랜드 고급화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롯데시네마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기존의 오프라인 중심 수익 모델을 어떻게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c. 롯데시네마의 위기
롯데시네마는 현재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극장 관람 문화가 충분히 회복되지 못하면서 전체 관객 수는 2019년 대비 여전히 70~80%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러한 관객 수 감소는 고정비용 부담이 큰 멀티플렉스 체인 구조의 특성상 곧바로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콘텐츠 경쟁력 약화와 관객 감소는 상영관의 유휴화를 초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공실률이 증가하고 수익성은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현재 롯데시네마의 비즈니스 모델은 영화 티켓 판매와 매점(스낵) 수익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어, 변화하는 콘텐츠 소비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갖추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IP 기반의 부가 콘텐츠 개발이나 관객 참여형 커뮤니티 기능 등 새로운 수익 모델의 다변화가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d. 현재 DT 현황
롯데시네마는 현재 앱과 키오스크를 통해 지류 티켓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디지털 기술을 부분적으로 도입한 상태다. 하지만 이러한 디지털화는 단순히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아직까지는 롯데시네마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모델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다. 즉, 완전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현재 영화 티켓 판매와 스낵 매출이라는 제한적인 수익원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수익 창출 구조가 부재하다. 더불어 기존의 앱과 키오스크 시스템은 소비자 데이터를 충분히 수집하고 분석하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에, 고객에 대한 이해나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도 한계가 있다.
따라서 단순한 디지털화 수준을 넘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영화 추천 시스템 도입, 소비자 간 소통과 경험 공유를 유도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 강화 등 디지털 기반의 수익 모델 다각화가 필요하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롯데시네마의 극장 이용률을 높이고,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야 할 시점이다.
2. 신사업 오퍼레이션을 통한 롯데시네마 극장 활성화 전략
본 보고서에서는 신사업 오퍼레이션을 통해 롯데시네마의 극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전략을 제안한다. 핵심은 콘텐츠 기반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통해 영화 관람 전후의 경험을 확장하고, 극장 방문을 유도하는 새로운 고객 여정을 설계하는 것이다.
우선, 플랫폼의 주요 서비스는 사용자가 영화 시나리오를 읽을 수 있는 컨텐츠 구독형 서비스로 제공된다. 이에 더해, 영화 배우의 목소리를 활용한 오디오 팟캐스트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오디오와 함께 몰입감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단순한 시나리오 열람을 넘어, 사용자의 영화 경험을 텍스트와 음성 콘텐츠로 확장하는 형태다. 다만, 사용자가 읽은 시나리오가 현재 상영 중이지 않을 경우에는 영화관 이용으로까지 효과가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OTT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영화 콘텐츠를 외부 앱으로 연계해주는 방식을 채택한다.
또한, 사용자의 영화 취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대시보드를 제공하는 기능도 포함된다. 이는 왓챠피디아의 추천 시스템을 벤치마킹한 시각화 중심의 기능으로, 사용자에게 개인화된 영화 큐레이션 경험을 제공하며 플랫폼의 몰입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부가 서비스로는 플랫폼 내 영화 커뮤니티 탭을 개설하여 사용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유저 참여를 기반으로 한 리워드 제도를 운영한다. 예컨대, 커뮤니티에서 많은 '좋아요'를 받은 유저에게는 롯데시네마 식음료 교환권 등을 제공함으로써 플랫폼을 통한 극장 활성화를 강화한다. 또한, 인기 있었던 영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북 콘서트를 개최하여 해당 영화의 팬들이 다시 극장을 찾도록 유도함으로써 공실률을 해소하고 재방문률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도모한다. 정리하자면, 비즈니스 모델(BM)은 B2B와 B2C로 이원화되어 구성된다.
● B2B 측면에서는 플랫폼 내 배너와 같은 광고 공간을 외부 기업에게 판매하거나, OTT 플랫폼과의 MOU를 통해 추가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가 가능하다.
● B2C 측면에서는 광고형 및 광고를 제거한 프리미엄형 구독형 모델을 도입하여, 구독자에게 영화 할인 혜택이나 무료 관람권을 제공함으로써 극장 방문을 유도하고 공실률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롯데시네마 자체의 수익 모델 또한 강화 가능한데, 영화 티켓에 ‘엘씨네 책방’ QR 코드를 삽입하여 앱 유입을 증가시키고, 플랫폼 내 체류 시간을 늘림으로써 자연스럽게 극장 이용률까지 상승시킬 수 있다.
3. 기대효과
이번 전략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사용자가 영화에 대한 관심을 플랫폼을 통해 직접적인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극장 관람 수요 증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영화 시나리오 열람과 오디오 콘텐츠 등 새로운 형태의 관람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관객의 극장 방문 동기를 강화한다.
또한, 인기 영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북 콘서트 운영은 극장의 공실률을 줄이고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이는 단기적인 수익 개선뿐만 아니라 공간을 활용한 장기적 사업 모델 확대 가능성도 제시한다.
이와 함께, 사용자 개개인의 영화 취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각화된 대시보드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서비스 재이용률을 향상시킬 수 있다. 커뮤니티 탭을 통한 사용자 간의 소통은 신규 유입을 촉진함은 물론, 유저의 활동성과 충성도를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한다.
나아가, 청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시나리오 기능 등 배리어 프리 서비스 도입은 ESG 가치 실현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기업으로서 롯데시네마의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다. 이러한 전방위적 전략은 단순한 디지털화에 그치지 않고, 극장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대한 발판이 될 것이다.
4. 시장 추정 및 게스티메이션
a. 시장 규모 분석
롯데시네마가 추진하고자 하는 신사업 플랫폼의 잠재적 시장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 대한민국 성인 인구를 기준으로 단계별 수요 추정을 진행하였다.
먼저, 대한민국 전체 인구는 약 5천만 명이며, 이 중 성인 인구는 약 4천만 명으로 추산된다. 통계에 따르면, 이들 중 연간 1회 이상 극장을 방문하는 비율은 약 30%에 달하며, 이는 약 1,300만 명이 실제 영화 관람 경험을 가진다는 의미다. 이 가운데 단순 관람을 넘어 영화 리뷰, 비하인드 영상, 해설 등 콘텐츠를 능동적으로 소비하는 층, 즉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층’은 전체의 약 30%로 추정되며, 이는 약 390만 명 수준으로 계산된다.롯데시네마가 구상 중인 시나리오 기반 콘텐츠 플랫폼은 텍스트와 오디오를 병행 제공하는 형태로, 텍스트 콘텐츠에 대한 친숙함 역시 중요한 요소다. ‘밀리의 서재’의 활성화 이용자 수가 약 50만 명에 달하고, 왓챠피디아, 브런치, 블로그 등을 통해 글 기반 콘텐츠를 소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의 비율은 약 50%로 추정된다. 이를 바탕으로 텍스트 콘텐츠 소비에 익숙한 수요층은 전체 깊은 관심층의 절반인 약 195만 명으로 계산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플랫폼이 디지털 기반의 구독형 수익 모델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유료 구독 경험 역시 핵심 지표로 작용한다. OTT, 전자책, 유료 뉴스, 유튜브 프리미엄 등 다양한 디지털 구독 경험이 있는 이용자의 비율은 약 50% 수준으로 보고되며, 이를 적용하면 실질적인 유료 전환 가능성이 있는 타깃층은 약 97.5만 명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러한 수치는 롯데시네마의 신사업 플랫폼이 단순히 영화 관람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 콘텐츠 소비와 유료 구독을 아우르는 복합적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나아가 이 시장은 충성도 높은 니치 사용자층에 기반해 점진적으로 확장될 여지도 충분하다.
b. 게스티메이션
롯데시네마의 영화 시나리오 리딩 플랫폼 ‘엘씨네 책방’은 B2C(일반 소비자 대상 구독)와 B2B(광고 및 제휴 수익) 양축의 수익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먼저 B2C 측면에서는, 텍스트 기반 영화 콘텐츠 소비에 익숙하고 디지털 유료 구독 경험이 있는 약 97.5만 명의 잠재 타깃층을 중심으로 수익을 산정하였다.
플랫폼은 두 가지 요금제를 제공한다. 첫 번째는 광고 기반 요금제로, 월 5,900원의 비용을 지불하면 한 달에 영화 10편까지 이용할 수 있다. 두 번째는 프리미엄 요금제로, 월 9,900원에 영화 감상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예상 사용자 비중은 광고 요금제가 40%, 프리미엄 요금제가 60%로 가정된다. 이에 따라 광고 요금제 사용자는 약 39만 명, 프리미엄 요금제 사용자는 약 58.5만 명으로 추산되며, 이를 기반으로 한 월 매출은 각각 약 23.0억 원과 57.9억 원, 총 80.9억 원이 된다. 연간으로 환산하면 약 971.1억 원의 B2C 매출이 기대된다.
B2B 측면에서는 크게 두 가지 수익원, 즉 플랫폼 내 광고 수익과 외부 OTT 플랫폼과의 제휴 수익이 존재한다. 광고 수익은 약 97.5만 명의 사용자가 월 평균 30회의 광고를 접한다고 가정했을 때, 총 광고 노출 수는 2,925만 회이며, eCPM 5,000원을 기준으로 월 1.46억 원, 연간 약 17.55억 원의 수익이 발생한다. OTT 제휴 수익은 플랫폼 내에서 노출되는 공동 프로모션 콘텐츠(연 30편)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사용자의 월간 콘텐츠 클릭 수는 평균 1.5회, 연간 총 클릭 수는 약 1,755만 회로 추산된다. 이를 인기(45%), 평균(40%), 비인기(15%) 콘텐츠로 분류하고, 클릭당 수익(CPC)을 각각 2,000원, 1,500원, 1,000원으로 적용한 결과, 콘텐츠 카테고리별 수익은 각각 157.95억 원, 105.3억 원, 26.3억 원으로 총 약 289.6억 원의 제휴 수익이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B2B 부문 전체 예상 수익은 307.15억 원, 이를 B2C 수익과 합산하면 연간 총 수익 규모는 약 1,278.25억 원에 달한다. 이는 단순한 부가 콘텐츠가 아닌, 실질적인 극장 외 수익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 사업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플랫폼은 단순한 영화 감상 보조 기능을 넘어, 독립적인 수익 창출 채널로서의 가능성을 지닌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다.
a. 시장 크기
1. 대한민국 인구 중 성인 기준
- 대한민국 총 인구: 약 5천만 명
- 성인 인구: 약 4천만 명
2. 영화에 관심 있는 사람
- 성인 중 1년 1회 이상 극장 방문자 비율: 30% → 1300만 명
- 이 중 영화 관련 콘텐츠(리뷰, 비하인드, 해설 등)를 즐겨 찾는 사람 → 약 30%
- 영화에 대한 “깊은 관심층” = 1300만 x 0.3 = 390만 명
3. 텍스트 콘텐츠 소비 선호자
- 시나리오 플랫폼은 읽는 것과 듣는 것 모두 제공 → 텍스트 콘텐츠에 익숙한 사람
- 밀리의 서재 활성화 수: 50만 명
- 왓챠피디아, 브런치, 블로그 등 글 콘텐츠 소비 경험자 비율: 약 50%
텍스트 콘텐츠 소비 선호자 = 390만 x 0.5 = 195만 명
4. 디지털 유료 구독 경험자
- OTT, 전자책, 뉴스, 유튜브 프리미엄 등 디지털 유료 콘텐츠 구독 비율: 약 50%
디지털 유료 구독 경험자: 195만 x 0.5 = 97.5만 명
b. 플랫폼 수익
기본 가정
B2C
- 적합 타깃층 인원: 97.5만 명
- 요금제 1: 광고 요금제 : 5900원/월 → 볼 수 있는 영화 개수 10개로 제한
- 요금제 2: 프리미엄 요금제: 9900원/월 → 볼 수 있는 영화 무제한
- 요금제 1 월구독 비중: 40%
- 요금제 2 월구독 비중: 60%
계산
1. 요금제 별 사용자수
- 요금제 1 사용자수 = 975,000 x 0.4 = 390,000
- 요금제 2 사용자 수 = 975,000 x 0.6 = 585,000
2. 월 매출
- 요금제 1 월매출 = 390,000 x 5900 = 2,301,000,000원
- 요금제 2 월 매출 = 585,000 x 9900 = 5,791, 500,000원
총 월매출 = 2,301,000,000 + 5,791,500,000 = 8,092,500,000원
3. 연 매출
- 총 연매출 = 8,092,500,000 x 12 = 97,110,000,000원 = 971.1억원
B2B
1. 플랫폼 광고 수익
- 전체 사용자 수: 97.5만 명
- 광고 노출 단가 eCPM (1000회당 수익): 5000원
- 월 평균 광고 노출 수: 1인당 30회
수익= 총 노출 수/1000 x eCPM
- 월 총 노출 수: 97.5만 x 30 = 29,250,000회
- 월 광고 수익: 29,250,000/1000 x 5000 = 146,250,000원
- 연간 광고 수익: 146,250,000 x 12 = 1,755,000,000원 = 17.55억원
2. 외부 OTT 제휴 수익
- 연간 공동 프로모션 콘텐츠 수: 30편
- 편당 제휴 수익:
편당 제휴 수익 = CPC x 클릭수
총 연간 수익 = 편당 수익 x 콘텐츠 수
- 사용자당 월 클릭 횟수:
- 월 1~2편 클릭: 1.5회/월 연간 클릭 수 : 1.5 x 12 = 18회/년 → 총 클릭 수: 975,000 x 18 = 17,550,000회
- 콘텐츠별 총 클릭 수
(1) 인기 클릭 비중: 45% → 17,550,000 x 0.45 = 7,897,500
(2) 평균 클릭 비중: 40% → 17,550,000 x 0.4 = 7,020,000
(3) 비인기 클릭 비중: 15% → 17,550,000 x 0.15 = 2,632,500
- 수익
수익=클릭 수 x CPC(N원)
(1) 인기: 15,795,000,000원 (2000원)
(2) 평균: 10,530,000,000원 (1500원)
(3) 비인기: 2,632,500,000원 (1000원)
총합: 28,957,500,000원 → 289.6억
B2B 전체 수익= 플랫폼 광고 수익 + 외부 OTT 제휴 수익
= 17.55억 원 + 289.6억 원
= 307.15억 원
→ 플랫폼 전체 수익: 971.1억원 + 307.15억 = 1278.25억 원
작성자: ISSU 27.5기 유민경, 이주원, ISSU 28기 김주연, 박기호, 박희민
*본 보고서는 ISSU의 DT(Digital Transformation) 세션의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