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침입니다.
하지만 아직 쉐필드의 아침도 뉴욕의 밤도 오지 않은 지금. 사람들이 시간기준선을 만들고 약속했다고 하지만 내가 사는 오늘은 쉐필드와 뉴욕에서는 아직 어제입니다. 그러니 어제와 오늘은 그저 나의 기준일 뿐, 그 시선을 바꿔보면 사람마다의 시간이 모두 각자의 것입니다.
당신의 지금은 안녕하신가요?
나의 시간이 흘러간다는 증거는 제겐 지금 느끼는 호흡, 그리고 호흡. 그 반복입니다.
시간의 흐름은 생명과 같으니 이 귀한 오늘을 아주아주 기쁘게 맞이해 보시지요.
굿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