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걷다
청계천을 가로지르어 지나가 보기만 했지 청계천을 걷기는 처음이었다. 흔히 보던 그런 그림(?)은 아니었지만 풀숲이 우거지고 흐르는 물에 중트라지(버틀치) 비슷한 물고기가 있었고 제접 큰 향어와 잉어들도 눈에 띌 정도로 산책하기엔 딱 좋은 곳이다. (춘천 석사천보다 냄새도 안 나고 하하)
장통교
서울 종로구 관철동
청계천 징검다리를 손잡고 걷는 그런 이벤트는 없었지만... 꿈꾸어 본다. '꿈을 꿀 수 있잖아!!' 하며, 하하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