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으로의 여행
그 무언가가 있다.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다는 거...
흙먼지를 뒤집어쓴 우리의 얼굴을 시원스러운 소나기가 씻어 주 듯...
서로가 그런 존재이고 싶다.
지금 나는 산속에서 닭갈비를 구어 씀바귀에 싸서 먹은 기억이 새록새록 나 입에 침이 고인다.
사진을 남긴다는 것은 기억을 남긴다는 것이다. 그러니 많이 많이 찍자.!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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