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그리고...

2008년으로의 여행

by iTrekking

# 그리고...


P1000836.jpg
P1000837.jpg

'2008년 딴산의 여름은 이렇게 지나가고 있었구나'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그곳으로 달려갔다.


P1000894.jpg
P1000907.jpg
P1000909.jpg

'얼마나 더 가야 할까?'

'이게 길이야~~'


나만 믿고(?) 따라오는 제군들?

걱정이 되긴 했지만, 뒤에 든든한 지원군(?)이 있지 않는가.. 하하


P1000965.jpg
P1000964.jpg

꽃도 벌레도 나무도 갤롱이(=갤로퍼)도 하나가 되는 곳...

갈수록 태산이란 말이 생각났지만... 그래도 가란다. 여기서 어떻게 U턴하냐고.. 하하


정상에 올라보니

'유비무환'이란 표석도 만들어 놓고

준비가 있으면 근심이 없다. 음... 좋은 말이지만...

이 당시에 나의 코 묻은 돈도 빼앗아 갈 정도로 그런 시국(?)이었으니... ^^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P1000968.jpg
P1000992.jpg
P1000988.jpg
P1010004.jpg

기억 저편으로 남긴 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간다... :D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9 숲을 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