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으로의 여행
부모님을 모시고 온~가족이 해돋이 여행을 갔다.
각자 나름의 소원도 빌고, 2009년 1월 1일은 이렇게 시작
이렇게 이벤트를 하는 이도 있었고...
추워서 콧물을 훌쩍훌쩍하는 이도 있었고...
삼척 촛대바위
군대 가기 전 여기서 일출 보고 군대 갔는데.. 말이다. 하하
'친구야~'
'촛대바위에서 약속했잖아~'
'회 사준다고'
'기억이나 하니?'
지금도 가끔
전화해서 안부를 묻는 놈
그런데 그럴 때는 잊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생각난다.
전화 오면 얘기해야겠다.
언제 회 사줄 거냐고.. 하하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