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길을 찾는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든다.”
“우리는 길을 찾는다.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든다.”
“나는 신도 악마도 믿지 않는다. 오직 나의 육체와 정신력을 믿을 뿐이다.”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역경을 헤쳐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는 것보다 자신을 믿는 편이 낫다. 예외는 없다. 어떤 일이든지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의 힘으로 하면 외롭고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설사 완성하지 못해도 반드시 결실을 얻는다.
서광원 소장은 성공한 사업가가 느끼는 외로움을 ‘달의 뒷면’에 비유했다. 우리가 보는 달은 항상 같은 면이다. 우주선에서 달의 뒷면을 촬영하기 전까지 지구에서는 달의 뒷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지구와 달의 공전하는 속도와 자전하는 속도가 똑같기 때문이다. 우리가 보지 못한다고 달의 뒷면이 없는 건 아니다. 볼 수 없어서 보이지 않을 뿐 달의 뒷면은 있다. 경영자가 혼자 있는 시간도 달의 뒷면처럼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 주변에는 늘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인간관계,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인맥은 만든다고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어떤 것에도 의지하지 않고 혼자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사람은 저절로 생기기 마련이다.
미국 기업의 CEO 학력을 보면 하버드대학이나 와튼스쿨을 졸업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대학에 입학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그만둔 사람이 많다. 미국에서는 아이비리그 출신 경영자가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다는 이야기도 공공연하게 한다. 대학을 그만둔 것은 성공한 경영자들의 공통점일 뿐 성공의 조건은 아니다.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학력에 의지하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목표를 세우고 평생 동안 열심히 노력하는 태도에서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