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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썸도윤
큰 악어보다 더 무서운 건 악어를 겁내지 않고, 다리를 건너는 수아이 사람들이라고 해요. 하루를 무탈하게 잘 건넌 우리는 스스로를 위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랑해♡속삭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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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세
33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가슴에 묻어 두었던 그리운 시절을 글로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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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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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현
글 너머 존재를 꿈꾸며, 빛과 어둠 사이에서 하루를 건너는 사람. 신앙과 예술, 상실과 회복의 언어로 Imago Dei의 삶을 써 내려가는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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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선
날 선 시선(視線)으로 세상을 보는 것은 오히려 자유롭습니다. '날선'의 시선으로 '날선'이 보는 세상을 그려 보겠습니다. 그것이 가끔만 감미롭고 때로는 아프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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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왕
엉뚱한 엄마와 5살, 8살, 15살 차이가 나는 개성 강한 동생들, 그들을 관찰하며 쓴 가족 일상 시트콤 에세이를 쓰는 40대 장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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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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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르베
스쳐지나갈 하루를 문장으로 붙잡아 오래 마음에 남깁니다. 한국에서 실리콘밸리로, 낯선 환경에서도 아이와 함께 단단하게 자라나는 한 엄마의 솔직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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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예순에 글쓰기를 시작한 두 손자를 둔 할머니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지금 세종사이버대 문창과 재학중입니다. 마음으로 쓰는 글을 써서 읽는 이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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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폭력을 선택하기는 쉽고, 평화를 선택하기는 어렵습니다. 매 순간 평화를 선택하기 위해 애쓰는 연구자이자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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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퇴근 후 도서관에서 읽고 쓰는 삶이 행복한 28년차 수학 교사입니다. 이제 막 특수교사가 된 딸에게 28년동안의 엄마의 교직생활 오답노트를 꺼내 놓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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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림
베이킹, 요리를 업으로 합니다. 일상의 멈춤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고 삶에 대해 읽고 쓰며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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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
가끔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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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의눈
10년차 마케터, 여전히 흔들리며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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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애미
마흔을 지나며, 뒤늦게 도착한 마음의 문장들을 읽습니다. 소란한 일상 속에서도 기어이 반짝이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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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On
저의 골프 이야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골프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저의 작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해외 생활을 했던 경험과 현재 살고 있는 캐나다의 일상에 대해서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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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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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히
음악 그리고 점선면. 그 틈을 설계하는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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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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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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