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반려견을 잊을까 두려운 마음을 인식하며 살아간다
어린 게 왜 이렇게 한숨을 쉬니?
한숨은 나쁜건가보군
이러다 커벨이를 잊어버리면 어떡하지
내가 그토록 찌질하게 짝사랑하던 기억들도 다 내 안에 남아있는데기억상실이 아닌 이상 내가 어떻게 커벨이를 잊겠어.
커벨이랑 나의 인연은 어디 가지 않는다는 것
잇셀프컴퍼니 CEO | 한국과 캐나다에서 두 국가의 교육을 고르게 받고 자란 여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심리컨설턴트. 팬더 닮은 잭러셀 포랑 포아빠랑 셋이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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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