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상류층의 맹점
"네 엄마 아빠가 널 교육을 잘못시키고 이상했던 거야. 돈 벌거면 똑바로 벌어."
어른이 아이에게 한 말이 아니다.
초등학교 5학년 아이가 자기 집 57세 운전기사에게 한 말이다.
이렇게 어린 딸 교육을 잘못시킨 이상한 아빠는,
국민들 의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국내 유력 언론사 대표이며, 그 또한 해당 언론그룹 사주의 아들이다.
대한민국 상류층의 맹점은 가문 승계와 상류사회 사교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배우느라 정작 人性을 가르치고 배울 시간이 없다는 것.
저 초등학생이 한 말을 그 아버지와 할아버지에게 그대로 들려주고 싶다.
"네 엄마 아빠가 널 교육을 잘못시키고 이상했던 거야. 돈 벌거면 똑바로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