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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 저런 느낌
늘 깨어 있어야 하는 국민이라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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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Mar 16. 2020
국회의 기본은 민의의 반영이고,
사정기관의 기본은 공평 무사한 공권력의 실현이고,
법원의 기본은 법에 입각한 편향성없는 판결이며,
언론의 기본은 사실을 그대로 보도하는 것.
사회의 프레임을 형성하는 이슈 세터 집단이
기본을 지킬 때 건강한 사회가 실현될텐데,
현실은 이런 기본이 제대로 지켜지는 집단이 없다.
때문에 그들만의 짬짬이 리그를 지켜보며
늘 깨어 있어야 하는 국민이어야 한다는 게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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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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