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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대신 닭이 가성비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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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May 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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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 빠트린 탐론 28-75 렌즈 캡을 구매하려 검색을 하다 눈에 띈 유사 캡 가격이 560원.
정품대비 1/10도 안 되는 너무 싼 가격의 품질이 궁금하기도 해 호기심 차원에서 주문.
배송비가 2,500원이니 배보다 배꼽이 월등히 크다.
아무 마크도 없는 엉성한 모양새가 낯설기는 하지만, 렌즈와 결합력은 좋고 렌즈를 되팔 생각도 없으니 그냥 써보기로.
나중에 이게 파손되거나 분실하면 그때 정품을 구하더라도..
근데.. 온라인에서 500원 동전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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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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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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