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신대로 살겠습니다

by 강하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로 기억에 남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평생 몸으로 보여주신 검소함, 책임감, 청렴성, 분수를 지키는 불혹(不惑)의 정신 기리며 살겠습니다.

열심히 사신만큼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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