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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 저런 느낌
보여주신대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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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Sep 22. 2021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로 기억에 남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평생 몸으로 보여주신 검소함, 책임감, 청렴성, 분수를 지키는 불혹(不惑)의 정신 기리며 살겠습니다.
열심히 사신만큼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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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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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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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와닿는 느낌들을 사랑한다. 江河.. 물 흐르듯 순리대로 살며 보고 듣고 대화하고 행하며 느끼는 호기심이 내 삶의 동력. 특별한 것은 없다. 누구나 느끼는 것들을 정리해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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