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비속어 사용하지 않았다"
행안부 "이태원 참사 사망자 명단 없다"
합참 "무인기에 용산 영공 뚫리지 않았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은 위를 보고 따라한다는 의미다.
국민들의 시선이 쏠린 주요 사안에 대한 거짓 대응과,
국정조사 청문회에 증인으로 나온 장관이나 경찰 수뇌부의 (점점 자신감이 드는 듯한) 무책임과 고압적인 언동을 보니 상수원의 중요성을 더 절감하게 된다.
한 집안의 어른에서 부터 이어지는 정신적 가치관을 家風이라 한다. 이 정부의 政風 바로세우기를 위해 정말 整風이 필요한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