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사잡설

더 이상 기대를 접었다.

by 강하


[윤 대통령은 일본에 대한 인상을 묻자 “선진국답게 아름다웠다. 일본인들은 정직하다. 무슨 일이든 정확하다는 것을 느꼈다”]


이어서

"내 어렸을 적 기억에 인상적으로 남았던 선진국의 정직함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과거사에 대한 인정과 진정한 반성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로 이어졌으면 세련된 인터뷰로 호응을 받았을텐데.



[일본 일각에서 2015년 위안부 합의처럼 다시 문제제기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자 "나중에 구상권 행사가 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검토했고, 결론을 내렸다"고도 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발언은 아닌 듯하고,

일본 총독의 발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