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국회'로 유명한 스웨덴은 국회의원이 개인 보좌관을 채용하지 않는다. 운전기사는 물론 업무용 승용차도 지원받지 않는다. 해외 출장시 비행기 좌석도 '비즈니스'가 아니라 '이코노미'를 탄다.]
선진 시스템 견학차 그토록 많은 해외연수를 다니는 국회의원 님들은 뭘 배우러 다니는지 모르겠다. 이런 건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건지.
우리도 시민단체나 학계를 중심으로 이런 제도개혁을 위해 진지하게 공청회를 했으면 좋겠다.
총선에서 이런 공약을 내거는 정당은 200석 이상 당선이 가능할텐데..
아니다... 양치기 소년과 같은 우리나라 정당의 공약을 믿을 유권자가 누가 있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