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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회사를 나온 에디터. 회사에서 책을 만들다가 온라인 아티클을 만들고, 강연을 기획하다가 인터뷰를 했습니다. 지금은 회사 밖에서 이 모든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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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롱고스
2014년 이래 유럽에서 살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영진으로 일하고 있으며, 여행과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넓은 세상을 한없이 보고, 배우고, 나누고 싶은 솔롱고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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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 ‘150cm 88kg 의 여자가 44kg을 덜어내고 얻은 것들’ 출간 2021 / <이지애다> 출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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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정 Cathy K
발리에서 호텔 짓는 IT 창업가 & 작가 | 지속가능한 노마드 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씁니다. 대학을 자퇴하고 서울을 떠나, 자연 속에서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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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황
코치, 강사이자 글 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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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릭
잡다구리한 감정에 휘둘리는걸 은근 즐기는, 되도록 최선을 다해 매 순간의 감정에 충실하고픈,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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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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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mouse
시카고에 사는 두 딸의 엄마. 다시,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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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Baek 백산
글쓰기, 책읽기,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정제되지 않은 날것을 읽고 쓰기를 좋아합니다. 인문학 (역사, 심리, 인간사 일상)을 공학적으로 쪼개고 분석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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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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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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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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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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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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