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좋았다.
시시콜콜한 얘기에도 깔깔거리며 함께 걸을 수 있어서 또 좋았다.
더 자주 걷고 웃고 사랑해야지.
서울대 중문과. 11년차 대기업 직장인. 노무사 자격증과 자동차 정비기능사 보유. 무엇보다 글쓰기 좋아하는 애둘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