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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창마녀 휘파람님
까칠한 선창마녀의 소소한 일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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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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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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