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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
저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입니다. 모든 글 속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읽습니다. 필명 아반은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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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
단은 이영준의 브런치입니다. 수필 같은 시를 지으며 미소짓는 멋진 남자, '사랑, 무채색 그리움의 햇살'(시집, 교보문고) 내 이름이 진심 브랜드가 되고 싶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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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비
슬픔을 얼려두기 위해 글을 쓰는 사람. INFJ. 애니어그램 4번. 봄소프트. H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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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두콩새
완두콩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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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석
최호석의 브런치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변하는 세상에서 인간다움을 생각해보며 함께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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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eroom
남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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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쌤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국어 교사이면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의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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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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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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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변호사 생활과 삶을 직접 경험하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사기를 당해 돈을 날린 사연, 진짜 부자들의 사연과 돈에 대한 저의 생각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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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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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Lim
30년 쨰 굴러다니는 마케터 및 기획자. 고전 서사를 현대 전략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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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비 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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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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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자연 정동숙
마음의 속도를 따라 글을 쓰는 치유 작가 “늦게 시작한 글쓰기가 저를 여기까지 데려왔습니다. 이제 브런치에서 조용히 이야기를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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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저는 평범한 주부이며. 시인을 꿈꾸기도 합니다. 저의 머리와 가슴에서 옹달샘에서 샘솟는 맑은 물같이 글의 재료가" 퐁퐁" 샘솟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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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어떤 의미에서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다른 누구 못지않게 풍부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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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정
치과의사이자 KPC 코치입니다.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묵묵히 기록합니다. 읽고 쓰는 일을 사랑하며, 그 속에서 만나는 다정한 인연들을 소중히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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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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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율
물성만으로 글을 씁니다 해석 설명 판단을 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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