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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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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 자본주의 속에서 이루어지는 노동시장의 변화와 복지국가의 책임을 공부합니다. 기록의 힘을 믿으며, 읽고 쓰는 삶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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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영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소년의 레시피』『범인은 바로 책이야』『나는 진정한 열 살』『내 꿈은 조퇴』『환상의 동네서점』 대한민국 도슨트 『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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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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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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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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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셀러
생각을 파는 남자, 백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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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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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져니
일상의 기록은 소확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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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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