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는 돌고 시간은 흘러가네요.
유목민 DNA를 많이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가끔 해봅니다. 여기저기 어디든 미련 없이 자유롭게 옮겨 다닐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오늘 근로계약 종료예약통보서를 받았습니다. 예정된 일인데도 가슴에 묵직한 느낌이 올라오네요.
앞으로 펼쳐질 나의 프리랜스의 삶을 기대하면서 마음을 추슬러봅니다.
정준용입니다.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사람입니다. 이제 사람들의 치유 컴패니언이고 싶습니다. <<다친 마음수리하기>> 저자입니다. Self 치유를 지원하고 돕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