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은 비정하다.
낮은 곳을 찾아 흐르는 물처럼 더 많은 이익이 있는 곳으로 흐른다. 그 과정에서 사람의 사정이나 정서는 고려하지 않는다. 그래서 비정하다. 어쩌면 그 비정함이 질서와 규칙을 만드는 거 일 수 있다.
전쟁을 빌미로 당분가 변동성이 클 거라 예상을 했어도 지켜보는 마음은 편치 않다. 가지고 있는 실탄의 절반을 투여하기로 한다. 내일 절반을 올인하기로 했다. 이렇게 기회로 다가올는지 누가 알겠는가? 봉사 문고리 잡는 게임이다. 나에게 행운을 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