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by 길을 걷다가

승부의 세계에 살고 있다.

매 순간 후달리기도 하고...


내가 승부의 세계에 적합한 인물인지 의심이 들기도 한다.

아니라는 결론에 거의 도달해 있다.


주말 내내 여기저기 바퀴를 굴렸다.

석양 노을이 곱기도 하더라.


또 한 달 치 소주를 다 마셔버렸다.

그래도 생각은 멈추지 않는다.


기회의 시장이 오고 있다.

'기다림' 마지막 신호다.


https://youtu.be/ZoxXLo69UwU?si=sQ0oaqYoVq8Pjh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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