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게 그냥 살아지는 것이 아니다.
뭔가 변화해야 하고 발전해야 그나마 살아남는다.
살아가는 실존적 대전제이다.
헌데... 우리는 변화의 목표를 향해 가다가 보면 불편함을 마주하곤 한다.
하물며 즐겁게 선택한 일이라 하더라도 그렇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불편함을 피하려는 성향이 있다.
아무런 자각 없이 그냥 살아간다면 점점 핑계가 늘고 결국 하기 싫은 일들을 미루게 된다.
자신을 합리화하고 결국 작심삼일...
세상은 만만하지 않다. 쉽게 얻어지는 것은 한 개도 없다.
성공 스토리를 들여다보면 실제로 그들이 감내해야 했던 고통과 도전의 연속은 우리가 쉽게 상상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 남들이 쉽게 얻지 못한 것을 이루려면 그만큼 고통이 뒤따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포기한 곳에서 보상을 얻는 것이다.
의지력은 단순한 본능이 아니라 반복 훈련의 결과이다.
"강한 의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도전과 고통을 견디며 길러지는 것"이라 한다.
의지력은 하기 싫은 일들을 지속적으로 하며 스스로 밀어붙이는 과정에서 형성된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바로 단순한 노력이 아니고 "불편함과 고통을 견디는 것"이다.
그리하여 뇌영역에 각인되고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결국 하기 싫어도 계속하라!
자기 계발서에서 흔히 말하는 동기부여나 효율적인 방법이 아닌, 불편하고 어려운 일을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자신과의 싸움을 멈추지 않아야만 진정한 성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