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파리에 입성하다! (2.27)

신나는 신혼여행기

by 초곰돌이



2.27(월)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리 신혼여행 출발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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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 발걸음으로 공항 가로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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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에서 제1 터미널로 가기 위해서는 버스를 타야하는데 운 좋게 버스가 바로 왔다.


이것은 바로 좋은 여행이 될것이라는 좋은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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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물을 싣고


여행의 설렘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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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비행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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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스마티움 좌석 혜택인


아시아나 라운지 이용!


라운지 이용을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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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기 전 이륙 준비하는 비행기를 바라보며 조식


(아침이라 많이 먹지 못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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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도 무제한 제공하지만...


역시나 많이 마시지 못해 아쉽다.


더 먹을걸... 꼬냑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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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US 꼬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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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고 술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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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카토 다스티 한잔씩 하면서


곧 있을 탑승을 위해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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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하러 가는 길 인천 공항을 돌아다니는 로봇들을 봤는데


저 로봇들 특허 검색하고 보고서 쓰던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갔다.


아... 직업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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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탑승 및 하차


넓은 좌석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아시아나 스마티움 좌석!


역시 돈을 주면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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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삼륙 사륙 오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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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식은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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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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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도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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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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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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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우리를 사육하실건가요...


이젠 좀 도착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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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저장해온 프랑스어 유튜브 보면서


프랑스어 공부를 했다.


봉쥬흐~


메르시~


오브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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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하늘 위에서 파리를 바라보다보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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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의 파리 일정을 책임져줄 스플렌디드 에뚜알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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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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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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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풀자마자 파리를 느끼러 나왔다.


매우 추웠다...


파리... 아직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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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스테이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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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골레 파스타를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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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옆 마트에서 파는 와인들 중 있어보이는거 한병 사들고


(와인이 너무 많고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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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문을 바라보며


오~~~ 샹젤리제~ 오~~~ 샹젤리제~~


#$# @@ @$#$@ @#$@ 나나나나나나나 샹젤리제~


(가사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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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첫 입성을 기념하면서


매일매일 우리의 장을 책임져줄 유산균과


지현이 사랑 초콜릿과


물보다 싸다는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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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기는 빠리라고 해!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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