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화첩단상

크리스마스 장식

by 이종민
그림 이종민

1년 내내 다른 서랍 속이 있다가 이맘때면.

기지개 켜고 나와 내 테이블에 두런두런 자리를 펴고.

그러한 한동안 나는 아이처럼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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