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6] 밥프록터
본 내용은 <밥 프록터/부의 확신> 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나는 내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내가 아니고
내 아내가 생각하는 내가 아니며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나도 아닙니다.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나는 내가 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이 얼마나 아무 생각 없는지 안다면
그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더 이상 걱정하지 않을거에요
나 역시 예전에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굉장히 걱정했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내 인생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않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빌 고브는 사람들 앞에서 느긋해지는 법을
가르쳐주었다.
기억하세요
당신은 오직 한 사람에게만 말하는거에요
사람들이 꽉 들어찬 강연장일수도 있지만
당신에겐 오직 한 사람만 있는 겁니다.
그 사실을 머릿속에 집어넣고,
당신에게 귀를 귀울이는 사람과
가치있는 뭔가를 공유하는 일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져야 해요
내가 나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집중하면 모든 일이 술술 풀린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나는 여든 여섯이다.
바라건대 앞으로 10년은 더 성장할 수 있으리라
나는 앞으로도 모든 것이 평탄하게
흘러갈거라는 사실을 안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하는 일과 그 일을 하는 방식을 좋아한다.
대부분 사람이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한다.
그래서는 안 된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신경써야 한다.
지금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잠시 살펴보자.
나는 내가 갈 길을 스스로 선택했는가
내가 원하는 삶의 이미지에 따라 움직이고
만들어나가고 있는가?
아니면 그저 온 힘을 다해 하루하루
살아남으려 애쓰고 있는가?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알아야 한다.
또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얼 나이팅게일이 정의한 성공은
이제껏 들어본 정의 중 최고다.
성공은 가치있는 이상을 계속해서 현실로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스스로 욕망하는 가치를 향해 나아가면서
조금씩 깨우쳐가자
돈 버는 법을 아는 사람을 만나라
부유한 사람들은 여러가지 다양한 소득원이 있다.
만일 돈을 버는데 관심이 없다면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한다.
돈은 인생의 상당 부분을 지배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흥미가 생기지 않는다면
우리 안의 패러다임이 방해하는 것이다.
마치 경찰관처럼 버티고 서서
우리가 지나가지 못하게 막는다.
하지만 그 경찰관을 지나쳐가야만 한다.
기존의 패러다임이 우리를 지배하도록 놔두지 않겠다고
결심해야 한다.
이젠 안 돼요
저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절대로 멈추지 않을거에요 라고 말하라
나는 나 자신에게 말했다.
"나는 거만하지 않아. 나는 바닥청소를 할거야."
그리고 사무실들을 청소하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3개국 7개 도시의 사무실을 청소하게 됐다.
정말로 효과가 있었다.
돈 버는 법을 아는 사람들에게 주목하라.
그들은 그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로이드 코넌트와 얼 나이팅게일이 시작한 것은
사업이 아니었다.
둘은 산업을 시작했다.
나는 1968년 코넌트의 집에서 저녁을 먹다가
어떻게 이 회사를 시작했는지 물었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저는 주말내내 작은 초록색 책을 읽었답니다.
더 이상 그가 어떻게 회사를 설립했는지는
궁금하지 않았다.
그 초록색 책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그 책은 바로 1910년에 처음 출간된
월러스 위틀스의 <부의 비밀> 이었다.
성공은 목표를 현실로 만드는 과정이다.
어떤 사람이 500만 달러를 모았고
1000만 달러를 벌기 위해 계속 일한다고 하자
또 어떤 사람은 학생인데 평균 학점이
C와 D 지만 A 와 B 를 받기 위해 연구를 한다고 하자
이들은 주어진 방향에 따라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다.
나아간 경로는 완전히 다르지만 둘 다 성공했다.
모두 이미 결정된 목표를 향해 나아갔기 때문이다.
성공은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지가 아니라
어디로 가고 있는지다
나는 우리가 신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여기에 왔다고 믿는다.
신은 창조주라고도 불리는데,
그래서 아마도 신의 임무는 창조일 것이다.
우리에게 창조의 능력이 주어진다면
그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창조하기 시작해야 한다.
체육관과 피트니스센터를 떠올려보자.
이 곳 관장들은 사람들에게 회원권을 팔아 수백만 달러를
벌어들인다.
이들은 사람들이 연간회원권을 사면
2주나 3주 정도만 출석하다가
결국 오지 않을 것임을 잘 안다.
사람들은 결코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몸매는 바꾸고 싶어하지만
그 몸을 지배하는 것들은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다.
몸은 마음의 도구로서 마음의 작용을 반영한다.
그 작용이 자동적인지,
아니면 의식적이고 의도적으로 선택된 것인지는
상관이 없다.
우리는 결과를 바꾸고 싶어하지만
결과란 행동이 밖으로 드러난 것일 뿐이다.
행동은 얼마나 많이 아는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패러다임에서 나온다.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더 잘할 수 있는지는 알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
패러다임을 이해할 때 우리는 패러다임이
어떻게 세워졌는지 알게 되고,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도 알게 된다.
그러고 나면 경주를 뛸 수 있다.
내가 나의 인생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원칙을 이해한 사람들은 인생에서 아름다운
일들이 수없이 펼쳐졌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출발점이 어디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어디고 가고 있는지다.
패러다임은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습관적인 방식이다.
나는 내 일을 사랑하는가
내 인생의 목적은 생산성을 장려하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풍요로운 환경에서
살고 일하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깨닫기 위해서는
이에 충분한 시간을 써야한다.
그 목적은 우리가 침대에서 일어나는 이유가 되며
수많은 결정을 내릴 때 도움이 된다.
사람들은 내게 돈을 많이 벌 엄청난 기회들을
제시하곤 하지만 나는 그 중 일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내 목적과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아직 목적을 찾지 못했다면
매일 아침 10분 정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
차분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 곳에 펜과 메모장을
놓아두자.
커피를 좋아한다면 커피 한 잔을 준비해서
자리에 앉아 스스로 질문해보자.
나는 무슨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가
우리에게 부여된 목적을 발견하지 못하면
그 능력도 사용하지 못한다.
우리는 결국 한 가지 도전에서 다른 도전으로
성공을 계속 이어나가면서도 끊임없이 좌절한다.
얼 나이팅게일은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돈 때문에 출근하는게 아닙니다.
만족을 위해 출근합니다.
당신은 만족하기 위해 돈을 벌고 있고
돈을 벌기 위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목적에 따라 살고 있다면
하루하루를 보내는 방식에서
굉장한 만족감을 얻을 것이다.
내가 그렇다.
내가 하는 모든 일이 목적을 따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일을 사랑하는가?
얼 나이팅게일은 부가 두 가지 형태로 찾아온다고 말했다.
하나는 유형의 물질적인 부이고
다른 하나는 무형의 '정신적인 부' 다.
정신적인 소득은 하루를 보내는 방식에서 얻는 만족감이다.
물질적인 부는 벌어들이는 돈의 액수다.
이 모든 것은 나이팅게일이 '공식' 이라고 부르는
보상의 법칙이다.
우리가 버는 소득은 우리가 하는 일의
'필요성', 그 일을 할 수 있는 우리의 능력,
그리고 우리를 대체할 수 없는 어려움에 비례한다.
따라서 소득이 크려면 우리가 하는 일의 필요성도 커야 하므로
정말로 그 일을 잘해야 하고
우리를 대체하기가 어려워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