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고 싶은 웨딩드레스

by Serena

눈을 감고 문득 내가 미래에

입고 싶은 웨딩드레스를 Visualization

해보았다.


나의 체형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좁은 어깨와 쇄골라인

목선을 살릴 수 있게 어깨와 쇄골쪽이

자연스럽게 오픈되고

상반신은 은색이 가미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화이트는 뭔가 숨막힐 듯 하고

레이스가 치렁치렁한 것도 싫다.


약간 살구/베이지톤 드레스이길 원한다.


너무 넓고 길게 떨어지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살짝 벨라인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드레스를 입고 싶다.


전반적으로 쉬어한 분위기에

깔끔하게 머리는 묶고 싶고

클래식하고 깔끔한 티아라와

깔끔한 사포를 쓰고 싶다.

<이미지출처 네이버 2022 웨딩드레스 검색>




심상화를 한 번 해봤다.

막상 미래에 결혼할 때가 되서는

어떤 드레스를 입고 싶은지

생각이 안 날 수도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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