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충 전

개인적인 생각과 일러스트(7)

by Jackokk
너와 나는 1분을 같이 했어.
난 이 소중한 1분을 잊지 않을 거야.
지울 수도 없어.
이미 과거가 되어 버렸으니까!


-영화 '아비정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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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랑이 피로회복제가

될 수는 없지만

얼굴에 미소를 만들 수 있다.


그것만으로

이 힘든 세상에서

사랑은 그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매거진의 이전글펜은 칼보다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