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유산 설경

by 찌빠

곤돌라 왕복 예약은 1주일 전에 해 두었다.

토요일 이른 아침 6시에 집에서 출발, 8시 47분 곤돌라 매표소 앞 주차장에 도착하였다.


등산화로 갈아 신고 곤돌라를 타고 편안하게 향적봉 정상 부근에 도착했다. 허기진 배는 정상 부근 휴게소에서 따뜻한 어묵 우동으로 채웠다. 생각보다 날씨가 춥지 않았다.

향적봉까지 가벼운 산행을 위해 아이젠을 착용하고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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