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가는 길
by
재아
Dec 31. 2025
아래로
세월 가는 길
뭘 그리 급하오
물 한 사발 마시고 가시지요
돌아가는 길은
오던 길만 못하다던데
우리 같이 잘 챙겨 먹고
좀 쉬어쉬어 가시지요
한 해의 마지막 날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eyword
시
세월
새해
작가의 이전글
결혼, 이혼
일요일 정오의 카페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