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스트레스를 짊어지고 사는 업의 특성상 스트레스 레벨이 높은 편이지만, 사건이 클로징 되고 의뢰인에게 받는 짧은 메시지로도 긴 시간의 고생을 보상받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오늘 아침 받은 짧은 메시지.이혼소송은 피할 수 없을 때만 하지만,한편으론 기업분쟁보다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은 더 클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아들 둘 키우며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젊디 젊은 어머니.여자로서의 삶도엄마로서의 삶도꽃길만 걸으시길요.
벤처캐피탈 그래비티벤처스의 공동창업자이며, 법무법인 어센던트율본의 변호사입니다. MBA에서 협상학을 가르치고, <협상 바이블>과 <대화의 밀도>의 저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