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늘의 단상
음악이라는 마법
#31
by
빨간우산
Jan 3. 2022
순간에 머무를 수 있게 하는 마법, 음악.
마음에 가장 가까운 소리, 음악.
말없이도 가능한 위로, 음악.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빨간우산
글쓰기 분야 크리에이터
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팔로워
6,84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나'라는 종교
과도하게 과도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