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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상
자신의 자리가 없는 사람
#37
by
빨간우산
Jan 10. 2022
남을 지적한다고
내가 올라가는게
아니다.
남을 인정한다고
내가 내려가는게
아니다.
그저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내 얘기를 하는 것이
위에 있지도 아래 있지도 않은
바로 내 자신의 위치다.
자신의 자리가 없는 사람만이
남의 위치에 기대어
오르거나 내려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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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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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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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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