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삶

#6

by 빨간우산

난 더 이상 추억만 곱씹으며 살고 싶지 않다.


난 과거에 날 가두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지금 현재를 보고, 듣고, 말하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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