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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상
현재의 삶
#6
by
빨간우산
Oct 23. 2021
난 더 이상 추억만 곱씹으며 살고 싶지 않다.
난 과거에 날 가두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지금 현재를 보고, 듣고, 말하며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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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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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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