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스토리콘 공모전 출품에 즈음하여.

결국은 홍보글…

by 히르군

미스처리 장편소설인 ‘혼’ 출간이후, 여러 소재들을 손질하던 중, 공모전을 하고 싶어 단편으로 도전해보았습니다.


역시, 설명과 서사에 만연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단편이 되려 쓰기 어려더군요.

하지만 꽤나 개인적으로는 흡족한 글이 나오긴 했습니다. 공모전 분량에 맞추느라 상당부분이 날아가서 아쉽긴하지만…. 나중에 다시 장편으로 각색할 예정이었으니, 만족하기로.


혹, 아포칼립스물이나, 약간 철학적 질문이 있는 단편이랄까.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한 번 쯤 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입이 필요해서….

공모전 중이라 브런치 올리긴 좀 그래서요. 보기좋게 탈락하면, 브런치에 연재해보겠습니다! ㅎ


작가의 이전글집사의서평 #34 밝은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