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얼 쓸까 고민하는 나와 당신에게
일정이 바쁘거나 몸이 죽을 것처럼 힘들어도 매일 원고지 50매 분량의 글을 쓰고 하루를 마감하는 나의 방식과도 닮아 있었다.(중략) 누군가에게 “그것을 왜 하느냐?”라고 묻지 말라. 거기에 그의 경쟁력이 있고, 그가 살아가는 이유가 녹아 있으니까. 당신도 마찬가지다.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다면, 그 일로 돈을 벌어 자유를 얻고 싶다면, 무엇이라도 좋으니 하나를 잡고 꾸준히 반복해보라. -김종원 <매일 인문학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