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해 쓰자
작가들은 자신을 위해 쓰고, 어딘가에 있을지 모를 불특정 다수의 독자들을 위해 쓴다. 그 소수의 독자들과 ‘멋지게, 깊숙이’ 마음을 통하는 것은 보람을 주고, 새로운 글쓰기에로 나서는 동력이 될 것이다. -장석주 <나를 살리는 글쓰기> 중
현직 기자입니다. 소소한 일상부터 언론관, 취재 현장 에피소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 참, 소설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