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과 연습을 통해 내공을 쌓아야 기회가 오는 법
4번 타자라고 매번 홈런만 칠 순 없습니다. 삼진을 가장 많이 당하는 게 4번 타자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삼진을 두려워한다면 홈런을 칠 수도 없겠죠. 홈런왕 베이브 루스는 "모든 삼진은 홈런으로 가는 길이다"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기자도 그렇습니다. 특종이 길바닥에 떨어져 ‘나 여기 있소’하진 않거든요. 기회는 의도하지 않은 순간 ‘갑자기’ 찾아옵니다. ‘갑자기’라고 해도, 그 순간은 아무한테나 오지 않습니다. 낙종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야 합니다. 기회는, 노력하고 준비하는 사람한테 먼저 찾아오기 마련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