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후보에게 나와 내 아이의 미래를 맡겨야 할까요
부디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이런 말이 일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 사는 게 행복해요.” “먹고 살 걱정은 안 합니다.”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선택의 시간이, 넉 달 남았습니다.
현직 기자입니다. 소소한 일상부터 언론관, 취재 현장 에피소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 참, 소설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