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회복 멈춤, 끝날 줄 모르는 마스크 인생
주요 대상자인 식당과 카페 점주들은 “피해는 2년 가까이 받는 중인데 왜 보상 기간은 3개월이냐”면서 불만이고, 대상에서 제외된 편의점을 비롯한 제반 업종 자영업자들은 “피해는 똑같이 입었는데 왜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느냐”면서 아우성이다. -2021년 11월 29일 중소기업뉴스 [봉달호의 명랑 시선] ‘자영업자 보상, 누구는 주고 누구는 빼나’ 중
“일상회복지원위원회에 몸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금 상황에서 일상 회복을 중지하자는 말을 꺼내기가 송구스럽다. 이런 상황을 예측하지 못했냐는 비난을 받아도 충분하다. (중략) 제가 지원위원회에서도 제일 먼저 말한 게 비상계획이 실행될 상황이 되면,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보호할 정책 패키지 지원금을 아예 책정해놓고, 발동할 때 풀라는 얘기까지 했는데, 그것도 기재부에서 준비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