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통제하던 불안
세상은 내가 예비하고 계획 한 대로 즉, 내 중심적으로 움직여 지지 않는다는 진리.
그래도 살만하고 누리며 즐길만 한 곳이라는 경험.
28년차 아줌마. 27여년차 엄마. 56년째 살아가는 흔적을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