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부모가 돼라
부모지만 실수를 할 때가 있다.
자식에게 잘못을 저지를 때가 있다.
자식에게 상처를 줄 때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순간이 와도.
미안하다는 말을.
자신이 잘못했다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건.
결코 부모의 권위를 떨어뜨리지 않는다.
매일 같이 사과하라는 게 아니다.
사소한 일에 대하여 매번 사과하라는 게 아니다.
정말로 자식에게 사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잘못이나 실수 또는 상처를 주었다면.
진심을 다해 사과하자.
사과하는 당신의 모습이.
당신을 더욱 멋지고 존경스러운 부모로 만들어 줄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