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에게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부모가 돼라

by Jaime

부모지만 실수를 할 때가 있다.

자식에게 잘못을 저지를 때가 있다.

자식에게 상처를 줄 때가 있다.


그런데 이러한 순간이 와도.

미안하다는 말을.

자신이 잘못했다는 말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건.

결코 부모의 권위를 떨어뜨리지 않는다.


매일 같이 사과하라는 게 아니다.

사소한 일에 대하여 매번 사과하라는 게 아니다.


정말로 자식에게 사과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잘못이나 실수 또는 상처를 주었다면.


진심을 다해 사과하자.


사과하는 당신의 모습이.

당신을 더욱 멋지고 존경스러운 부모로 만들어 줄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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